불러오는 중 ···
불러오는 중 ···
№ 063 · · 매일 08:00 KST
№ 063 · 2026-06-23
오늘은 캡컷 대신 쓸 오픈소스 영상 편집기가 나왔대요. 웹, 앱, 데스크톱 다 되는 '오픈컷'인데, 유료화나 데이터 걱정 없이 쓸 수 있어서 반가운 소식이에요.
발행 시스템 설계·운영 · 백상현 · AI 풀스택 엔지니어
오늘의 한 줄
영상 편집 앱 '캡컷'의 오픈소스 대안 '오픈컷(OpenCut)'이 떠오르고 있어요. 웹 브라우저, 데스크톱, 모바일에서 모두 쓸 수 있고, AI 코딩 에이전트가 영상을 편집하게 해주는 MCP 서버도 내장할 예정이래요. 현재 5만 8834 스타로 주간 3097스타가 추가되며 인기 급상승 중입니다.
영상 편집 앱 구독료를 아끼고, 내 데이터를 안전하게 지키면서, AI가 대신 편집해주는 미리 맛볼 수 있어요.
지금 할 일$지금 바로 opencut.app에 접속해서 웹에서 영상 하나 잘라보세요. 설치 없이 브라우저만 있으면 돼요.
왜 지금 — 캡컷이 유료화·데이터 우려로 불편해진 분들에게 진짜 대안이 생겼어요. 오픈소스라 기능도 마음대로 고칠 수 있고, AI와 연동까지 준비 중이라 앞으로가 더 기대돼요.
바로 써먹을 도구·서비스
PDF 합치기·분할·서명·변환을 모두 무료로, 그것도 내 컴퓨터에서만 처리해주는 '스털링 PDF'가 8만 2842 스타를 넘으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어요. 하루에도 691스타가 추가될 정도로 인기입니다.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실행되거나, 데스크톱 앱으로도 쓸 수 있어요.
PDF 편집 프로그램 구독료를 아끼고, 중요한 문서를 안전하게 처리하는 방법을 얻어요.
지금 할 일$지금 stirlingpdf.com에 접속해서 PDF 하나를 끌어다 놓고 '합치기'나 'JPG로 변환'을 눌러보세요. 설치 없이 바로 돼요.
왜 지금 — PDF 편집은 거의 모든 직장인이 자주 하는 일인데, 어도비는 비싸고, 무료 온라인 도구는 파일을 외부에 올려야 해서 불안했어요. 스털링 PDF는 이 두 문제를 동시에 해결해줘요.
써볼 새 AI 서비스·기능·앱
쉽게 푼 한 입 지식
재밌고 놀라운 AI 활용
사람들이 화제 삼는 이야기
오픈소스 도구들이 점점 실용적으로 변하고 있어요. 내일은 또 어떤 무료 대안이 나올지 기대되네요.
단톡방에 공유
카카오톡 공유 버튼 한 번 누르면 단톡방 여러 개에 카드 형태로 한 번에 보낼 수 있어요. 텍스트 붙여넣기로 보내고 싶으면 펼치기 눌러서 전체 텍스트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