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baek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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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5 · · 매일 08:00 KST

065 · 2026-06-25

065

오늘 오픈AI가 브로드컴과 손잡고 만든 첫 자체 AI 칩 '할라피뇨'를 공개했대요. 엔비디아 칩에 너무 의존하는 걸 줄이려는 건데, 이게 잘 되면 앞으로 AI 서비스 요금이 싸지거나 속도가 빨라질 수도 있어서 지켜볼 만해요.

오늘의 한 줄

오늘 가장 큰 이야기

01
  • 오픈AI, 첫 자체 AI 칩 '할라피뇨' 공개…브로드컴과 손잡고 만들었대요

    오픈AI가 브로드컴과 함께 만든 첫 자체 AI 반도체 '할라피뇨(Jalapeño)'를 공개했어요. 이 칩은 챗GPT 같은 AI 모델이 답변을 생성할 때(추론) 쓰는 전용 칩이라서, 기존 엔비디아 칩보다 더 효율적이고 저렴하게 운영할 수 있다고 해요. 오픈AI가 칩을 직접 만들기 시작했다는 건, 앞으로 AI 서비스 가격이나 속도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는 신호예요.

    • 오픈AI가 브로드컴과 협력해 첫 자체 AI 반도체 '할라피뇨'를 발표했어요. 이 칩은 AI가 질문에 답할 때(추론) 쓰는 전용 칩이에요.
    • 기존에는 엔비디아 GPU에 의존했는데, 자체 칩을 만들면 비용을 크게 줄이고 더 빠르게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어요.
    • 일반 사용자 입장에서는 챗GPT 이용료가 내려가거나, 더 복잡한 질문도 빠르게 답변받을 수 있을 가능성이 생겼어요.
    • 오늘 가장 큰 이유는 'AI 반도체 패권' 구도가 흔들릴 수 있는 사건이기 때문이에요. 엔비디아 독점 체제에 도전장을 낸 셈이에요.
    • 앞으로 구글·메타·아마존 같은 빅테크도 자체 칩을 더 적극적으로 밀면서, AI 칩 시장 경쟁이 치열해질 거예요.
    얻는 것

    오픈AI가 칩을 직접 만들면 장기적으로 챗GPT 이용료 인하, 더 빠른 응답 속도, 그리고 새로운 기능이 더 자주 나올 가능성을 기대할 수 있어요.

    지금 할 일

    $오픈AI 공식 블로그에서 '할라피뇨' 칩 발표 글을 읽어보세요. 앞으로 챗GPT 요금제가 어떻게 바뀌는지 지켜보는 것도 좋아요.

    왜 지금오픈AI가 엔비디아 의존도를 줄이고 자체 칩을 만들기 시작했다는 건, AI 서비스의 '원가 구조'가 바뀔 수 있다는 뜻이에요. 결국 일반 사용자가 쓰는 AI 요금이나 속도에 직접 영향을 줄 이야기예요.

    hn-algolia9/10스토리

사람들 반응

사람들이 화제 삼는 이야기

05
  • 링크드인 창업자 리드 호프먼, 머스크의 AI 회사 xAI를 '완전 난장판'이라고 직격

    링크드인 공동창업자이자 오픈AI 초기 투자자인 리드 호프먼이 포춘과의 인터뷰에서 일론 머스크의 AI 회사 xAI를 '완전 난장판(complete train wreck)'이라고 비판했어요. 그러면서 스페이스X는 AI 회사가 아니라며 선을 그었고, 오픈AI와 앤트로픽을 높이 평가했어요. AI 업계 거물들의 '입담 대결'이 화제예요.

    • 리드 호프먼이 포춘 인터뷰에서 xAI를 '완전 난장판'이라고 표현했어요. 머스크의 AI 회사에 대한 강한 비판이에요.
    • 호프먼은 스페이스X는 'AI 회사가 아니다'라고 선을 그으며, AI 분야에서는 오픈AI와 앤트로픽이 진짜 경쟁자라고 말했어요.
    • 이 인터뷰는 AI 업계의 '라이벌 구도'를 잘 보여줘요. 머스크는 오픈AI를 고소하고 xAI를 키우는 중인데, 호프먼은 정반대 입장이에요.
    • 일반인이 알면 재미있는 점: 실리콘밸리 거물들 사이의 감정 싸움이 AI 회사 전략과 제품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 레딧과 HN에서도 이 발언이 크게 화제예요. '호프먼이 너무 직설적이다' vs '사실 맞는 말이다' 반응이 갈리고 있어요.
    얻는 것

    AI 업계의 '권력 지도'를 이해하는 재미를 얻을 수 있어요. 누가 누구를 지지하고 비판하는지 알면, AI 뉴스가 더 입체적으로 보여요.

    지금 할 일

    $포춘 원문 인터뷰를 찾아보거나, 레딧 r/OpenAI에서 사람들 반응을 구경해보세요. 'AI 전쟁'의 인간적인 면을 느낄 수 있어요.

    왜 지금AI 업계 '큰손'들의 공개 설전은 단순한 입담 싸움이 아니라, 투자와 인재 이동, 회사 전략에 실제 영향을 줘요. 일반인도 '누가 이기나' 지켜보는 재미가 있어요.

    hn-algolia7/10스토리
  • 구글, 제미나이 3.5 플래시에 '컴퓨터 사용' 기능 추가…AI가 화면을 직접 조작해요

    구글이 제미나이 3.5 플래시 모델에 '컴퓨터 사용(Computer Use)' 기능을 추가했어요. 이제 AI가 사용자 대신 화면을 보고, 마우스를 움직이고, 클릭해서 작업을 처리할 수 있어요. 예전에 앤트로픽이 클로드에 비슷한 기능을 넣었던 것과 같은 맥락인데, 구글이 더 가벼운 모델로 따라잡은 셈이에요. HN에서 132점으로 화제예요.

    • 구글 제미나이 3.5 플래시에 '컴퓨터 사용' 기능이 추가됐어요. AI가 사용자 컴퓨터 화면을 보고 직접 마우스 클릭, 입력 등을 할 수 있어요.
    • 예를 들어 '이메일을 찾아서 요약해줘'라고 말하면, AI가 직접 메일함을 열고 내용을 읽고 요약해서 보여줘요.
    • 앤트로픽 클로드가 먼저 선보인 기능인데, 구글이 더 가볍고 빠른 모델(3.5 플래시)로 비슷한 기능을 내놓은 거예요.
    • 일반인 입장에서는 'AI 비서'가 한층 더 똑똑해진 느낌이에요. 단순히 질문에 답하는 걸 넘어, 실제로 일을 처리해주기 시작했어요.
    • HN에서는 '드디어 유용해졌다'는 반응과 '보안 문제는 괜찮나'는 우려가 섞여 있어요.
    얻는 것

    앞으로 AI한테 '이거 좀 해줘'라고 부탁하면 실제로 처리해주는 세상이 더 가까워졌어요. 반복적인 컴퓨터 작업을 AI에게 맡길 날이 머지않았어요.

    지금 할 일

    $구글 AI 블로그에서 'Computer use in Gemini 3.5 Flash' 글을 찾아보세요. 어떤 작업을 시킬 수 있을지 상상해보는 것만으로도 재미있어요.

    왜 지금AI가 '말만 하는 존재'에서 '실제로 일을 처리하는 도우미'로 진화하는 중요한 흐름이에요. 구글과 앤트로픽의 경쟁이 일반 사용자에게 더 편리한 기능으로 돌아오고 있어요.

    hn-algolia7/10스토리

짧게 더

새로 나왔어요

써볼 새 AI 서비스·기능·앱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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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써보세요

바로 써먹을 도구·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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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crosoft/presidiogithub-trending
    설명

    Presidio는 텍스트, 이미지, 구조화 데이터에서 민감 정보(PII)를 탐지·마스킹·익명화하는 오픈소스 프레임워크다.

  • 설명

    DESIGN.md는 코딩 에이전트가 시각적 디자인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형식 명세다.

한 입 지식

쉽게 푼 한 입 지식

04

짧게 더

  • 설명

    Scripps National Spelling Bee에서 발음과 어원을 확인해 주는 브라이언 시에츠마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단어를 선택한 이야기를 다룬다.

  • 설명

    MIT가 AI 논란 속에서도 미국 고등학생들의 미적분학 접근성 격차 해소를 위한 전통적인 교육 과제에 주력하고 있음을 소개한다.

  • 설명

    Datasette Lite가 Pyodide와 WebAssembly를 이용해 브라우저에서 영구 SQLite 파일을 편집할 수 있을지 실험하는 OPFS + Pyodide 테스트 도구를 소개한다.

  • datasette 1.0a35simonwillison
    설명

    Datasette 1.0a35 릴리스에서는 데이터베이스 액션 메뉴에 '테이블 생성' 인터페이스가 추가되고, 관련 API가 도입되었다.

신기한 AI

재밌고 놀라운 AI 활용

05

짧게 더

내일은 오픈AI 칩이 실제로 어떤 성능을 내는지 벤치마크 결과가 나올 수 있어요. 또 구글과 앤트로픽의 '컴퓨터 조작' 기능 경쟁도 계속 주목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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