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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내 회사 위키를 직접 읽고 쓰게 만들기 — MCP와 Skilledge
AI한테 회사 지식을 물려주는 가장 흔한 방법은 복붙입니다. 문서를 긁어서 프롬프트에 붙이는 거죠. 그런데 이건 매번 사람이 떠먹여 줘야 하고, AI가 새 지식을 쌓지도 못합니다.
URL 하나로 원클릭 연결
Skilledge는 스킬 레지스트리 + 회사 위키를 MCP로 노출합니다. Claude·Cursor·Codex 같은 AI가 URL 하나만 붙이면 OAuth 2.1로 원클릭 연결되고, 그 다음부터는 페이지·스킬·공간을 직접 읽고 씁니다.
- 20여 개 MCP 도구 노출 (검색·생성·이동·복구)
- OAuth 2.1 정공법 구현 — RFC 9728·8414·7591 + PKCE
- 노션식 무한 재귀 공간 + 공간별 공개범위 자동 상속
왜 정공법이었나
MCP에 인증을 붙일 때 지름길이 많지만, 표준 스펙대로 가는 게 결국 여러 AI 클라이언트와 붙는 유일한 길이었습니다. 이 글의 제작 노트를 정리한 스킬도 실제로 Skilledge에 저장돼 있어요.